[My bag] 티켓투더문 슬링백: 발리에서 온 낙하산 천의 혁명, 1년 실사용기

안녕하세요! 오늘은 제가 평소 애용하는 EDC(Everyday Carry)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가볍고, 가장 실용적이지만, 동시에 가장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독특한 녀석을 소개하려 합니다. 바로 인도네시아 발리의 국민 브랜드, 티켓투더문(Ticket To The Moon)의 패커블 슬링백(Plus Sling Bag) 블랙 모델입니다. 단순히 “가볍다”는 말로는 부족한 이 제품의 본질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. 1. 브랜드 스토리: 왜 ‘티켓투더문’인가? (이미지 출처 … 더 읽기

[My bag] Aer Day Sling 3 X-Pac 리뷰: ‘애매함’

[Aer daysling3 max 3년 실사용 후기] 이전 포스팅 보러가기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다소 떨어지지만, 해외 가방 커뮤니티 등에서 네임드로 자리잡은 Aer는 미니멀리즘과 테크니컬한 감성을 동시에 잡으며 EDC(Everyday Carry) 매니아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저는 이미 Day Sling 3 Max 모델을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해 왔기에, 조금 더 가벼운 외출을 위해 사이즈를 줄인 Aer Day Sling 3 … 더 읽기